
조지아주의 히스패닉 사업체 증가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색 부분이 5년새 40%이상 성장한 지역들을 표시하고 있다. <출처: 인구센서스>
히스패닉 소유의 사업체수가 조지아주에서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센서스국이 발표한 ‘히스패닉계 사업체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히스패닉계 사업체 증가비율이 56%를 기록, 전미 평균을 2배 이상 윗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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