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엑스포] 올해대회 결산...상품소개보다 경영기법 전달에 치중 [뷰티엑스포] 올해대회 결산...상품소개보다 경영기법 전달에 치중](http://image.koreatimes.com/photos/Atlanta/20060215/beauty3.jpg)
이계송 뷰티엑스포사 대표가 업계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뷰티업계 종사자들의 정보교환의 장 ‘제9차 뷰티엑스포’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매년 라스베가스를 중심으로 개최되어온 ‘뷰티엑스포’ 컨퍼런스는 동남부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 올해 처음으로 동남부로 자리를 옮겨 개최됐다. 총 150개 기업으로부터 270개 부스가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성공적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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