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관광업계가 비수기 타개를 위해 유럽과 모국 상품을 강화하고 나섰다. 아주관광을 찾은 한인이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진호 기자>
여름 성수기를 보내고 가을 비수기를 맞은 한인 관광업계가 부진타개의 해법으로 ‘유럽과 남미, 모국관광’ 상품을 카드로 뽑아들었다. 아주, 삼호, 조은 등 주요 업체들은 이의 일환으로 이들 상품을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일부 코스는 가격도 내렸다. ‘모국방문 앵콜 특별세일’을 선보인 ‘조은관광’은 동해와 서해의 해안선을 따라 제주도까지 둘러보던 기존 코스에 서울과 내장산, 지리산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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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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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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