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사회봉사를 둘러싸고 말이 많다. 반대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실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홈 디포의 직원들이 애틀랜타의 한 학교의 화단에서 식물을 심고 있다.
착한 일을 하는 문제에는 시비 걸 사람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려 하고 있는데 여기에 심드렁한 사람들이 있다. 양측에 나름대로 논리가 있고 일리가 있다. 경제전문 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최근호가 이를 둘러싼 공방을 전했다. 돈 많은 기업이나 기업주가 헌금을 하는 것은 체크를 써서 어려운 이웃이나 단체들에게 내주는 게 판에 박은 모습이다. 그러나 이제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 돈을 주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어려운 이웃이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발벗고 동참해 함께 땀을 흘리면서 진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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