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총강도가 들이닥친 던우디 소재 주류업소의 모습. 이 업장은 세탁소와 인접한 단독건물로 주변은 비교적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푼돈을 노리는 권총강도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4인조로 구성된 10대 강도단이 구속된 데 이어 현금 1~2백달러를 노리고 업소에 침입하는 털이범들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고 있다. 던우디 소재 한 주류업소에는 지난 28일 저녁 10시 15분경 파란색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권총강도가 들이닥쳐 5분여만에 현금 200달러를 가로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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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자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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