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골프대회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청소년센터 후원을 위한 ‘청소년 골프대회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22일 헤리티지 골프장에서 개최돼 꿈나무 골퍼들의 실력을 가늠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청소년 골프대회’와 기금조성을 위한 성인부 경기가 동시에 진행됐다. 최아담 회장은 한인2세들을 위한 바른교육과 정체성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어른들이 마음을 모았다는데 이번 대회의 의미를 두고자 한다며 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말했다. 한편, 청소년센터는 김도현 한인회장(200달러)과 한인세탁협회(500달러) 등 이날 대회를 통해 총 6천달러의 기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원 기자>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3/20260313155334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했으며, 그로 인해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1…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