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문화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모습. 왼쪽부터 박성만 목사, 데이비드 리왕 중령, 벤자민 프리클리 준장.
한·미 군사 우호 협력증진을 위한 ‘아시아문화의 달’ 행사가 지난 18일 조지아 컬럼버스 포트베닝 군부대안에서 열려 한미동맹의 의미를 새롭게 했다. 포트베닝 부대 육군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한국계 출신 데이비드 J. 리왕(Army Marksmanship Unit)중령이 게스트 연사로 초청돼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축하했으며 박성만 목사(반석장로교회)가 축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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