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메사 시의회와 비즈니스 리더들은 오렌지카운티 내 추진중인 ‘센터라인’ 경철도 구간중 코스타메사를 지나는 1마일 구간을 상업중심 지역의 미관을 보존하고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지하에 건설하기를 원하고 있다. 센터라인은 11마일 구간으로 어바인-코스타메사-샌타애나 3개시를 운행하게 된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은 코스타메사 시의회가 사우스코스트 플라자와 사우스코스 메트로 지역의 지하철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공식 요청해 왔다고 16일 밝혔다. 또 시당국은 시내 지하철을 위해 샌타애나의 브리스톨 스트릿 선상의 선플라워 애비뉴와 맥아더 블러버드 사이의 구간을 점차로 낮춰 지하로 향하도록 건설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한편 최근 칼스테이트 풀러튼이 실시한 ‘경철도와 부동산 가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미 전국에서 경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근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가치는 30%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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