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수 목사 회고록 펴내
출판기념회 2일 다메색교회
오렌지카운티 목사회장, 교회협의회장 등을 지냈던 정영수 목사(오른쪽)가 회고록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을 출판했다. 정 목사는 회고록을 내면서 “가난한 시골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목사가 되어 지난 50년 넘게 목회활동을 펼쳐왔다”며 “젊음과 새로운 인생이 다시 주어진다면 보다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지 않을까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출판기념회는 25일 오후 4시 애나하임 다메색교회(1749 W. Orange Ave.)에서 열린다. 기념회 설교는 신용규 목사, 기념회 추진준비위원장은 이종은 목사가 맡고 있다. 연락처 (714)879-7952
일식 ‘스모’ 테드 박 매니저
요식업계 10년 베테런
어바인 소재 한인운영 일식&시푸드 부페식당 ‘스모’에서 최근 근무를 시작한 매니저 테드 박씨는 업계에서 베테런으로 손꼽힌다. 1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 업소 운영에 깊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그가 이곳에서 하는 일은 고객 및 음식관리, 종업원 훈련, 새로운 칵테일 개발 등으로 고객들은 박씨가 일을 시작하면서 음식 맛이 훨씬 좋아졌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월~목요일은 점심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 저녁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9시에 영업하고 금~일요일 저녁 영업시간은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이며, 특히 샴페인, 새우 칵테일, 게다리 등이 서브되는 선데이 브런치(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에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단체 예약을 환영하며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할인요금을 받고 있다. 연락처 (949)551-1688
브렌워드 캐롤라인 김씨
다양한 융자프로그램 준비
지난해 주택 재융자의 기회를 놓쳤던 한인들 혹은 아직도 변동 이자율을 내고 있는 주택 소유주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보, 고객들의 경제사정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대형 융자회사 브렌워드(세리토스 소재)에서 근무하고 있는 캐롤라인 김씨가 한인들 바로 곁에서 편의를 봐주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계 은행에서 12년 넘게 융자를 담당, 융자 전문인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그녀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깔끔한 일 처리로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고객들이 재융자 신청비용을 한푼도 안내는 프로그램, 현재 소득이 없는 사람들도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 등이 있다”며 “융자에 관한 고객들의 어떠한 문의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미국을 방문한 한인, 주재원, 본국 거주 한인들에게도 최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연락처 (714)323-3211 혹은 (714) 423-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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