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소방서 두 곳이 돌볼 능력이 없는 산모가 신생아를 안전하게 맡겨놓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으로 선정됐다. 세이프 헤이븐 프로그램은 산모가 출생 72시간 이내의 아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병원 응급실이나 소방서에 아기를 놓아둘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산모는 익명과 형사소추 면제가 보장된다. 지정된 두 곳은 파이오니아 블러버드(19030 South Pioneer Bl.)와 아테시아 블러버드(13717 East Artesia Bl.)에 위치해 있다. 2001년 한해동안 LA 카운티에 버려진 아기는 14명이었으며 이중 11명이 숨졌다. 반면 세이프 헤이븐에 맡겨진 아이는 8명으로 모두 안전하게 자라고 있다. 문의 (877)BABY-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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