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핵무기 개발문제로 미국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미주 한인들이 한국에 전쟁이 발발하지나 않을까 우려하고 있으며 이 문제가 커뮤니티의 핫 이슈가 되고 있다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지가 31일자 1면에 보도했다. 레지스터는 미주 한인들이 미국의 북한 제재방법에 대해 강온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며 미국을 방문한 서울거주 탈북 인사 이민복씨와 SBC 박동우 홍보 디렉터의 견해를 소개했다. 이씨는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공격하겠다고 말하면 북한이 겁을 먹고 틀림없이 굴복할 것이라며 강경론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반면 박씨는 북한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며 전쟁이 일어나는 끔찍스런 일은 피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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