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가 ‘소용궁’ 옆에 있던 양복 전문점 ‘죠지타운’(대표 정태환)이 최근 서쪽의 웨스턴 인근 세라노와 올림픽 코너, ‘제일약국’과 ‘조이 기독교서점’이 있는 몰 안으로 이전 개업을 했다.
"이전도 하고 해도 바뀌어서 새로운 기분으로 감사세일을 시작했습니다. 죠지타운 하면 다 아시지만, 30%에서 50%까지 대폭 할인세일을 하고 있으니 꼭 한 번씩 들러주십시오"
’죠지타운’ 정태환 대표의 인사말.
그를 아는 사람이 많고, ‘죠지타운’ 양복점이 어떤 업소인가를 아는 사람도 너무 많다. 이미 30년 전 LA 다운타운에 한국 ‘캠브리지’ 기성복 도·소매 업체로 ‘죠지타운’을 설립해, 미 주류시장에 대량 공급을 하던 중, 별도의 직영점을 분리하고 전국 각지에 6개 직영 소매점을 개설한 지도 20년.
그 회사의 운영 주체로서 출발과 함께 참여한 양복 전문가 정 대표가 한국산 기성복보다 이태리제, 미제, 유럽제 등 세계 각국 유명 브랜드품을 통합해 한인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없는 가격으로 공급해 온 지도 10여년이 된다.
30여년간 양복, 특히 고급 기성복만 취급해 온 전문가중 전문가 정 대표는 동양인 체형에 가장 잘 맞는 디자인과 취향에 맞는 원단 그리고 변화가 많은 사이즈 등을 정확히 선별해 수입할 줄 아는 수입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속된 표현으로 넘치고, 쳐지는 재고품이 없는 업체가 ‘죠지타운’이란 소문도 있다.
"원단과 색깔, 만들어진 다음의 fitting, 그리고 중요한 프라이스, 이런 것들을 가장 잘 선택한다고 자부합니다"
Rossetti, Ferrini, Peerless, Cavelli, Chaps, Leveti, 상 레모, 존스 뉴욕 등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미국 등의 명브랜드품, 상하 양복, 콤비, 스포츠코트, 고급 하의, 검은 예복, 와이셔츠, 넥타이, 스웨터 등 캐주얼웨어 등이 고루 갖추어 놓고 감사 대세일을 하고 있다.
3170 W. Olympic Blvd. #B, (323)73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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