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파워포워드 브라이언 그랜트(28)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의 트레이드를 거부했다.
한때 LA 레이커스행이 거론됐던 프리에이전트 그랜트는 7년 9,000여만달러의 계약 조건으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재계약하고 캐벌리어스의 숀 캠프와 맞바꾸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제시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그랜트의 에이전트 마크 바텔스테인은 그랜트가 트레이드를 거부한 이유는 "돈보다는 승리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랜트는 지난시즌 발부상에도 불구하고 게임평균 7.3점과 5.5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98∼99년 시즌에는 게임평균 11.5점, 9.8리바운드를 기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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