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주목회자사모회. 10월20- 23일
▶ 창립 30주년 맞아 기도와 격려 요청

오는 10월 하와아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북가주 목회자 사모들이 정기모임후 기념촬영<사진 북가주사모회>
북가주목회자사모회(회장 최안나 사모)가 창립30주년을 맞아 하와이 호놀루루에서 오는 10월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동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북가주지역 초교파 목회자 아내들의 모임인 사모회는 1994년 창립 (초대 회장 김영옥 사모)되어 정기월례회와 기도회 등으로 두달에 한번 모임을 갖고 있다. 사모회는 이번 하와이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는 8월 1일 현재까지 20여명이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모회 최안나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특별히 하와이에서 세미나를 열게 됐다”면서 목회현장에서 지쳐있는 사모들이 마음을 보듬어 새 힘을 얻을수있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를 바라고 있다. 사모회에서는 이번 세미나에 젊은 사모들이 많이 참석을 하여 큰 은혜 받고 사모회를 이끌어갈 소명아 불같이 일어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하와이에서 세미나에 앞서 북가주목회자사모회 제159회 정기월례회가 8월 18일(월) 오전11시에 오클랜드에서 모인다. 장소는 Martin Luther King Jr Regional Shoreline. 1 Swan Way.Oakland. CA94621
▲하와이 세미나 날짜: 2025년 10월 20일- 23일(3박4일)
▲장소: 1325 Wilder Ave. #MKAM. Honolula.CA 96822.
▲문의: 510-207-4030. Hchoi1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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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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