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경찰 대폭 감축, LA 교육구 지난 1년
▶ 폭행 400여건 발생…방화·무기소지 수십건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북미하키리그(NHL) LA 연고 프로팀 LA 킹스(LA Kings)와의 첫 클…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는 지난달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학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미네소타주를 넘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DC 등 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무전문가들은 올해 세금보고 시 팁·오버타임 소득이 있는 납세자, 65세 이상 시니어, 주택 및 자동차세를 많이 납부한 납세자들은 지난해 통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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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인의 아들이 경관이다. 어릴적부터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젊은이고 늘 자랑스러워하던 지인이었는데 이젠 아들이 경관이 된것을 후회하고 걱정을 많이 한다. 출동을 하면 늘 생사를 오가는 느낌으로 일을 하고 집에 돌아와야 마음이 높인다고 한다. 자부심도 적어졌고 위험하고 경찰을 존경하던 사회 분위기도 없어지고 이젠 다른 공무원으로 이직을 준비한다고 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BLM...defund Police...라고 고래고래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공권력을 외치네...민주당 좋아요..바이든 재선 확실.
경찰관의 숫자는 한 경찰관이 얼마나 많은 지역을 담당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지금 LA지역은 경찰관의 숫자는 줄었기에 한 경찰관이 감당해야 하는 지역이 늘어난 것입니다. 킹만님이 말씀하신 방만한 운영이 아닙니다. 경찰관들이 작년과 올해 많이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찰관을 새로 뽑는다해도 훈련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미 예산을 많이 삭감했기 때문에, 경찰관을 더 뽑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캘리에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내린 예산을 다시 올리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예산타령 너무 방만한운영 너무 몸사라는경찰 이게문제였어. 많아두 안와 경찰 예산타령말라 엄청나게 돈가저가고는맨날 빈둥빈둥..놀러가냐..?? 크하하하하하
목사들은 기도가 필요할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