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 제임스 웹 망원경 찍은 풀컬러 사진 공개
▶ 별의 요람부터 무덤까지… 블랙홀 현상도 조명

‘별들의 요람’으로 알려진 용골자리 성운이 품은 ‘우주 절벽’과 아기별들의 숨 막히는 이미지도 공개됐다. 용골자리 성운은 지구에서 약 7,600광년 떨어져 있으며, 밤하늘에서 가장 크고 밝은 성운 중 하나다. 이 성운은 태양보다 몇 배나 더 큰 대형 별의 산실로 알려져 있다. 적외선 망원경인 웹 망원경은 관측을 방해하는 우주먼지와 가스를 뚫고 용골자리 성운 가장자리에 위치한 오렌지색 우주 절벽을 촬영했다. 지구의 바위투성이 산을 떼어내 옮겨놓은 듯한 이 우주 절벽은 가스와 먼지로 이뤄졌으며 이 절벽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무려 7광년에 달한다. [로이터]

제임스 웹 망원경이 찍은 죽어가는 별들이 있는 남쪽고리 성운의 모습. 이곳은 약 2,500광년 떨어진 돛자리에서 죽어가는 별 주변으로 가스구름이 팽창하는 우주 공간이다.‘8렬 행성’(Eight Burst Nebular)으로도 불리며, 성운의 지름이 약 0.5 광년에 달한다. 생의 막바지에 다다른 이 별은 마지막 힘을 다해 유언을 전달하듯 반지 모양의 화려하고 찬란한 빛을 내뿜는 모습으로 찍혔다. [로이터]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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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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