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운전대 탈취시도’ 증언 부인으로 논란…백악관 “연관 없어”

미국 하원 특위서 증언하는 전 백악관 비서실장의 측근 허친슨[로이터=사진제공]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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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의 2026년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에나팍의 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건…
서울교육대학교 미주동문회(회장 이현인)가 21일(토) 정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2026년 미주 동문 신년 모임’을 개최한다.서울교대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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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자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은 한국사람과 동양인들이 인종차별적인 폭력이 늘어 났는지 아직 실감이 안가나? 이자의 마가라는 구호가 우리를 포함해서 위대한 나라로 만들자고 생각하나요? 이전의 모든 공화당의 대통령들은 극우주의자와 인종차별주의자를 혐오했고 반대했지만 이자는 우리나 모든 소수민족들은 그가 추구하는 위대한 미국에 포함이 안되있는걸 모르고 신봉을 하나요?
조지아주의 유능한 한국인 부 검사장도 암암리에 트럼프의 부정적인 지시 압박으로 사퇴를 했는데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들은 하나 같이 사임으로 커리어를 끝내네. 암튼 아주 더러운 전염벙을 모두에게 퍼뜨리면서 자기만 살아 남으면 된다는 그 썩은 인성이 아직도 정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아작도 틀 옹호 하는 공화당...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