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사망’ 시위 전국 확산
LA·샌타모니카 유혈폭력, 시 전역에 야간 통행금지령
▶ 전국 4명 사망·1,600명 체포

방화와 약탈 등 폭동으로 변질된 흑인사망 항의 시위가 지난 주말 내내 LA 지역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지난달 30일 페어팩스 지역에 출동한 경찰 순찰차들이 폭도들의 방화에 화염에 휩싸여 있다. [AP]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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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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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늘 운전하다보니 많은 상점들이 가게입구며 다들 막고 있던데 대체 이게 뭐하는 상황인지 화가나더라구요 그리고 몇 블락 더 지나는데 시위한다고 모여있는 사람들보니 무슨 중고등학생정도?대학생들 정도로 밖에 안보이던데 사람이건 차건 무시하고 길이란 길은 다 막고 걔네들은 정말 이게 무슨상황인지 알고 저러는건가 싶은마음 그들의 부모들은 뭐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 코로나야 피할수없는 재앙이였지만 이건 뭐죠 대체
평화시위 한답시고 도둑질하러들 모였네
개인적이라도흑인들과좋은관계을가지도록하시기를.전부한국사람들..특히하나님믿는사람들은..겉을보지말구..노란원숭이란소리를백인들한테듣잖아요.그러니우리한국사람들은사람들은 사람차별하지마세요.
개인적으로 흑인들과 좋은 경험이 별로 없는데 도움이 안되네...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