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억달러 투입한 보안시스템 구멍 뚫렸다”우려… 보완책 시급 제기
▶ 탐 브래들리 터미널도 폭발물 탐지견 배치 검색
지난 1일 발생한 LAX 총기난사 사건 이후 공항 시설 전역의 보안경계가 대폭 강화된 가운데 사건 현장인 3번 터미널 앞에 2일 경찰견을 앞세운 무장 경관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지난 1일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공항이 폐쇄되고 항공기 이착륙이 일시 중지돼 수천명이 발이 묶이는 등 대혼란에 빠졌던 LA 국제공항(본보 2일자 A1ㆍ2ㆍ3면 보도)이 사건 다음날인 2일부터 정상화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3번 터미널 등 공항 전역에 무장 순찰 경관이 증강 배치되는 등 보안 검색과 경계가 대폭 강화됐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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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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