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 오렌지카운티’ 무료 구제 시스템

211 OC 콜센터 매니저 제프 그린(왼쪽부터), 돌로레스 곤잘레스 레이스 총무, 커뮤니티 코디네이션 매니저 다이안 셰퍼드가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어려운 일이 있으시다고요? 저희에게 전화주세요. 저희가 도와 드릴게요” 주택문제를 비롯해, 푸드카드, 보험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상담전화를 통해 지원해 온 211 오렌지카운티가 지난 11일‘내셔널 2-1-1 데이’를 맞아 시설을 공개하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211 OC’는 무료 구제지원 시스템으로 국번 없이 211나 누르거나 (888)600-4357을 걸면 상담원이 상담내용을 토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이전트나 정부기관을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구제전화 시스템이다. OC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2,000여개 정부기관과 에이전트들을 연결해 실생활 전반에 걸친 6,000여케이스들을 돕고 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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