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E 등 ‘발의안 H’ 부당성 강조

15일 오전 SF NAM 회의실에서 열린 ‘발의안 H’ 반대설명회. 왼쪽부터 샌디 클로스 NAM 대표(사회자), 트래비스 키요타 PG&E 홍보디렉터, 로널드 웡 ‘발의안 H’ 반대캠페인 컨설턴트, 테드 팽 아시안위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는 11월4일(화) 총선거를 둘러싼 일반인들의 핵심관심사는 대선투표 향방이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도 상대적으로 조명을 못받는 발의안(프로포지션)들이 많다.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주 차원의 발의안만 12개에 이르는 등 발의안 자체가 워낙 많은데다 시/카운티 단위로 내려갈수록 더욱 ‘지역화되고 세부화된’ 발의안들이 쌓여 있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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